
소셜 웹 기획[Designing for the Social Web]
죠수아 포터 지음ㅣ 황현수.유상은 옮김
인사이트
오랫만에 전공 서적을 읽게 되었다.
지금 하고있는 웹 프로젝트와 관련된 책이어서 그런지 실질적인 내용들이 와 닿았다.
컴퓨터 1인 1가정이 보편화 되면서 인터넷은 우리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 그런 웹을 기획하면서 끌고갈 중심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프리커, 구글, 딜리셔스등 다양한 예시를 통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웹또한 사람과 사람들이 소통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고, 이로 인해 보다 나은 소통을 원하는게 사람인지라, 모든것 중심에는 사람들이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사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커나, 유투브, 디그등은 유용한 웹들을 보면 소통을 유도하는 도구와 방법적이 부분은 조금씩 다를지라도 보다 나은 소통과 공유를 지향하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잇는 것이다.
200페이지의 많지 않은 양이라 하루 반나절 시간을 내어서 다시 읽고 싶은 책이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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